@박소현
SORIAN 
2015.02.24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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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Lucy D는 비엔나의 케이크, 이젠 눈으로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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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Lucy D는 비엔나의 가장 유명하고 오래된 카페 'Landtmann'을 위한 새로운 케이크를 디자인했습니다. 70년대 이후 키치, 구식 케이크를 사람들이 더 이상 사지 않는 것을 느끼고 새로운 시도를 한 것입니다. 생일이나 특별한 날에 고객이 직접 패턴을 지정할 수 있어 좀 더 특별한 이벤트가 될 것 같습니다. 세련된 색체와 다양한 패턴, 그리고 장미꽃이 꽂혀있는 케이크 장식은 먹기 아까울 정도로 아름답습니다. 




리뷰_디자인소리 미디어 콘텐츠팀 박소현

문의_070-7740-4445, info@designsor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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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진영 2015.02.24 18:36
    오. 케익 완전 이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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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도영 2015.02.24 19:23
    케익은 치즈케익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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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호센타 2015.02.24 19:56
    일단...맛보고싶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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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u 2015.02.24 20:37
    맛있다면 굉장히 의외라고 느껴질것 같아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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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뚜짜 2015.02.24 23:21
    아까워서 못먹겠어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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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wakjune 2015.02.25 12:51
    어떤 맛일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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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소현 2015.02.25 14:30
    홍대에는 이런 케익집 없는건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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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호영 2015.02.26 10:21
    이런게 케익인가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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