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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습니다. 본인 소개 부탁합니다.
안녕하세요. 가구, 조명을 만들며 작업하고 있는 양승진입니다. 홍익대학교 금속조형디자인 과를 졸업하고, Blowing series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2013년 서울디자인페스티벌에서 처음 작업을 선보였습니다. 그 이후로 꾸준히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작업실은 성수동에 있고, 3명의 다른 작가들과 같이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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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진 디자이너하면 ‘Blowing Stool’이라는 작품이 제일 먼저 떠오릅니다. 작품에 관해 간략한 소개 부탁합니다.
작품명 그대로 불어서 만드는 작업입니다. 풍선을 불어서 모양을 만들고 그 위에 에폭시를 여러 번 발라서 형태를 만드는 작업입니다. 처음에 조명을 만들었었고, 더 견고하게 작업을 하면서 사람이 앉을 수 있는 가구도 만들게 되었습니다. 많은 분이 재미있게 봐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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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을 이용하여 의자를 만든다는 생각이 재미있습니다. 평소 영감이나 모티브는 어디서 얻는지 궁금합니다.
특별히 생각나는 점은 없지만, 경험에서 나오는 거 같습니다. 이것저것 많이 겪어보고, 재미있겠다 싶으면 해보는 것 같아요. 해보고 재밌으면 또 하고 그러다 보면 더 발전된 것들이 나오는 것 같아요. 하다가 그만둔 작업도 많고 아직 생각만 한 작업들도 매우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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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인적하면서 가장 재미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내 작업을 다른 사람들이 보면서 재미있어할 때가 가장 기분이 좋습니다. 그러면 더 작업할 맘이 생기고 그렇게 작업을 할 때가 재밌는 것 같아요. 또, 새로운 작업을 만들 때 어떻게 형태와 모양이 나올까 하는 생각을 할 때도 역시 즐겁게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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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능률을 높이기 위해 업무 시간 외에는 무엇을 하는지 궁금합니다.
특별히 하는 일은 없는 것 같아요. 아무래도 친구들과 만나서 얘기하고, 웃고 떠들면서 스트레스가 풀리는 것 같아요. 날씨가 좋을 때는 작업실 근처에 서울숲에 마실을 나갔다 오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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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막으로 양승진 디자이너님의 앞으로의 계획이 궁금합니다.

특별한 계획은 없어요. 아직은 꾸준히 작업을 하고, 더 많이 알려야 하는 시기 인 것 같아요. 그러기 위해서 작업을 더 많이 더 열심히 할 생각이에요. 지금 하는 작업도 한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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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_디자인소리 미디어 콘텐츠팀 지연서

문의_070-7740-4445, info@designsori.com


  1. 라붐공방 김지영 가죽공예 디자이너

  2. 구글재팬 UX 디자이너 최민상

  3. K-디자인 어워드 심사위원 금오공과대학교 김선아 교수

  4. 독일 일러스트레이터 Wolkowicz Agnes

  5. 일본 스타트업 FULLER 디자이너 김영빈

  6. 아트토이 아티스트 하종훈

  7. K-디자인 어워드 심사위원장 홍익대학교 IDAS 나건 원장

  8. DDG(디자인디렉터 그룹) 김동훈 감독

  9. 오스트리아 일러스트레이터 TeodoruBadiu

  10. Doowop79 그래픽 디자이너 박상혁

  11. HAPPLAY(햅플레이) 그래픽 디자이너 정승화

  12. 좋아하는 작업을 합니다. 그래픽 디자이너 김정활

  13. 가구 만드는 뉴질랜드 디자이너 Owen Payette McGarry

  14. 음악하는 뉴욕 디자이너 Nick Arci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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