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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반갑습니다. 자기소개 부탁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디자이너 박상혁입니다. 정확히 특정 분야 하나로 단정 짓기가 애매한 부분이 있어서 디자이너로 말씀드립니다. 현재는 UX회사에서 웹이나 앱 디자인 등의 온라인 작업들을 하고 있으며, 개인적으로 점, 선, 면을 활용한 일러스트레이션, 그래픽, 포스터 등의 오프라인 작업들을 하고 있는 욕심 많은 다자이너입니다.

 

Q. 디자인하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

무슨 일을 하든 가장 중요한 가치가 즐거움이라고 생각합니다. 가장 즐겁게 할 수 있는 것이 디자인이라고 생각했고 내가 느끼는 디자인의 즐거움에 집중하고 지금은 제가 하는 디자인을 나누고 함께 소통하면서 느끼는 또 다른 즐거움으로 끊임없이 창작하고 있습니다. 즐거움, 저의 디자인의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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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평소 작업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주로 점, 라인으로 작업하는데, 점으로 작업한다는 것은 라인으로 갈 수 있는 여지가 있다는 얘기이며, 라인은 면으로 가는 시작점이기도 합니다. 한 방향으로 밀도 있게 나아갈 수 있다는 그 여지, 여유, 여백이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입니다. 그 안에서 점, 선, 면 그 외에 컬러, 텍스트, 그림, 사진 등의 얽어있는 관계 속에서 생기는 소통의 결과로 만들어진 의미와 메시지가 새로운 소통들을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Q. 취미가 어떻게 되나요?

'저의 취미는 ~입니다’라고 말씀드릴 게 딱히 없습니다. 하루종일 머리속에는 어떤 즐겁고 재미있는 작업을 해볼까 이런 생각으로 가득 차있습니다. 디자인이 취미인 동시에 직업이며 놀이고 제 삶에 녹아 있는 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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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Doowop79 만의 매력이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dot&line의 유기적인 변화 속에 더해지는 bold 함이 만들어내는 심플함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개인적으로 bold is simple. simple is beautiful. beauty is bold. 라는 말을 쓰는데, bold dot & bold line으로 표현되는 심플함이 독특함으로 다가가는 게 매력적인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Q. 마지막으로 디자이너로서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 한 말씀 부탁합니다.

많은 대중, 클라이언트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함께 소통하면서 재밌게 꾸준히 오래도록 디자인 작업을 이어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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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상혁 디자이너 소통하기 : doowop79@naver.com >



취재_디자인소리 미디어 콘텐츠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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